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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개봉영화 중 개인적인 베스트 10을 꼽아봤습니다.

올해는 1위를 꼽는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10. 나이브스 아웃


고전적인 추리극의 귀환. 이것이 진정한 뉴트로.



9. 두 교황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의 아름다운 우정.




8.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악몽 같은 추억에 대한 영화적인 복수.



7. 아사코


사랑의 이해 불가능한 지점에 대한 섬세한 묘사.



6. 82년생 김지영


가장 보통의 이야기. 가장 필요했던 이야기.



5. 포드 V 페라리


고정관념을 깬 레이싱 영화. 투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우정.



4. 알라딘


능동적인 자스민과 독립적인 지니. 시대상에 맞춘 성공적인 변주.




3. 조커


비등점까지 끌어올린다.



2. 아이리시맨


모든 역량을 쏟아부은 노장. 이것이 영화라는 듯 뚝심으로 가득한 3시간 29분.



1. 기생충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스타일, 메시지, 연기 모두 매끈한 앙상블.



그외 기억할 만한 작품들


가버나움

결혼 이야기

그것: 두 번째 이야기

그린 북

극한직업

글래스

누구나 아는 비밀

닥터 슬립

더 킹: 헨리 5세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라스트 미션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미안해요, 리키

보희와 녹양

살인마 잭의 집

생일

서스페리아

세상을 바꾼 변호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악인전

알리타: 배틀 엔젤

애드 아스트라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스

엑시트

우리집

유열의 음악앨범

윤희에게

존 윅 3: 파라벨룸

좀비랜드: 더블 탭

칠드런 액트

벌새

캡틴 마블

콜드 워

콜레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해피엔드

호크니



Youchang
저널리스트. [스쳐가는 모든것들 사이에서 버텨가는] [세상에 없던 생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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