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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블로그에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미국인이 보는 세계' 인데요.
편협한 미국인의 시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보고 있으면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다른 버전이 나왔습니다.
아래는 영국의 일간지 'Daily Mail'이 보는 세계지도입니다.
영국인들 역시 미국인들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조지 부시의 고향 텍사스 사람들이 보는 세계지도입니다.
지도가 참 단순하죠?



더 재미있는 그림도 있네요. 아주 확실하군요.
한국은 camera보다는 mobile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아래는 좀더 자세한 지도입니다. 한국도 나오네요.



한국판 버전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도 한국을 중심에 놓으면 결국 미국인들의 사고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Youchang
저널리스트. [스쳐가는 모든것들 사이에서 버텨가는] [세상에 없던 생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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